연예
‘건강보감’ 김구라, 여자 출연진 앞에서 전립선 마사지 ‘경악’
입력 2014-09-10 20:11 
김구라가 방송에서 전립선 마사지를 선보였다.
9월 10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건강보감 리턴즈에는 배우 최여진, 개그맨 이경규, 김구라가 MC로 출연했다.
이날 주제인 안티에이징과 관련해 이야기를 하던 중 김구라는 사실 난 전립선 강화를 위해 전립선 마사지를 즐긴다”고 고백했다. 이어 실제로 마사지 시범을 보였고 최여진은 경악을 금치 못 했다. 최여진은 여기선 하지마라”고 눈을 가렸고 김구라는 남자들은 다 한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며 계속 전립선 마사지를 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성인 남성의 50%가 전립선 질환을 평생 한 번쯤은 경험하지만 말을 못 하는 거다”라고 전립선 질환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건강보감에는 조정치 외 전 농구선수 서장훈, 가수 지나, 데프콘, 개그맨 샘 해밍턴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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