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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야구대표팀 `우승 트로피들고 금의환향` [MK포토]
입력 2014-09-07 08:49 
7일 오전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한국 청소년야구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강응선 선수단장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귀국하고 있다.
한국 청소년야구대표팀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10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숙적 일본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고 2009년 9회 대회 우승 이후 5년만에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정상을 탈환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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