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아빠어디가’ 추석 맞이 가족 여행 떠난다 ‘기대감↑’
입력 2014-09-06 12:02 

'아빠!어디가?' 가족들이 추석을 맞아 여행을 떠났다.
추석 연휴기간중 방송되는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의 정웅인은 아내와 세윤, 소윤, 다윤 세 딸과 함께 대구로 여행을 떠난다. 정웅인은 아내 이지인씨와의 첫 데이트 추억이 담긴 수성못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민수와 아들 후는 윤민수 어머니의 고향인 삼천포를 찾아 벌초를 했고, 류진, 임찬호 부자는 류진의 부모님을 모시고 종갓집인 울산의 큰 집을 찾아 친척들에게 추석 인사를 드렸다.
가족들과 함께 한 추석 분위기 물씬 풍기는 콘셉트로 전파를 타는 '일밤-아빠! 어디가?'는 7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