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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애슐리-주니 오열…권리세 상태는? '걱정'
입력 2014-09-06 09:57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사진=스타투데이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 코드 고은비의 발인이 끝난 가운데, 권리세의 상태가 매우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성그룹 레이디스코드 故 고은비의 발인이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습니다.

오전 7시, 발인을 함께하기 위해 모인 친지와 동료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지난 3일 대구에서 열린음악회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차량의 바퀴가 빠지며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레이디스코드 권리세의 상태가 매우 위중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사고 당시 구급차가 오기 전 권리세는 숨이 3차례 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뇌가 팽창된 상태에서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권리세는 아직까지 의식을 찾지 못했으며 현재 위독한 상태입니다.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권리세의 부상 상태가 워낙 심각한 탓에 수술 당시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갔다"며 "상태가 심각해 수술 도중 중단했습니다. 심폐소생술도 몇 번 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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