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별로 대기업 연계
입력 2014-09-02 15:20 
청와대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조기 정착시키려고 17개 시도별로 주요 대기업과 일대일 전담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대구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삼성이, 대전은 SK가 연계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 달부터 나머지 15개 지역에 대해서도 전경련과 협의해 부산은 롯데, 경남은 두산 등 지역별로 대기업과 연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기업의 1:1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기업이 창업과 벤처기업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구체화하고 판로확보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우수 기술을 직접 매입하거나 지분 투자 등을 해 전단계에 걸쳐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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