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송일국, 세 쌍둥이와 여권사진 촬영 ‘우왕좌왕 난리법석’
입력 2014-09-01 17:25 
송일국과 세 쌍둥이가 여권사진을 촬영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과 그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증명사진을 찍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여권사진을 찍기 위해 인터넷을 찾아봤다는 송일국은 사이즈면도 그렇고 굉장히 까다롭더라”며 세 쌍둥이의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러나 송일국은 요리조리 피해 다니는 대한, 민국, 만세 때문에 사진 찍기에 진땀을 뺐다.

만세는 사진을 찍으면 계속 사진기에 손을 갖다 댔다. 민국이가 사진을 찍으려고 하자 대한-만세가 아빠에게 장난을 치며 괴롭혀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못했다. 결국 송일국은 만화를 보여주며 사진을 찍는 대책을 마련, 좋은 컷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송일국 세 쌍둥이, 송일국 대단해” 송일국 세 쌍둥이, 완전 정신없다” 송일국 세 쌍둥이,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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