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망화장품. 신임 대표이사에 최백규 선임
입력 2014-09-01 15:53 

소망화장품은 1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최백규(50)씨를 선임했다.
 신임 최 사장은 아모레퍼시픽 마케팅 부문을 거쳐 코웨이에서 코스메틱 본부장을 지냈다.
 최 사장은 "히트 상품과 건강한 유통구조를 통해 작지만 강한 회사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경닷컴 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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