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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공항 빠져 나가는 손흥민 [MK포토]
입력 2014-09-01 10:13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레버쿠젠 손흥민이 귀국했다.
손흥민이 급하게 공항을 나서고 있다.
손흥민는 오는 9월 5일 베네수엘라, 8일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 대표팀 멤버로 선발돼 귀국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평가전에는 신태용 감독이 임시 사령탑을 맡아 대표팀을 지휘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한희재 기자 / byki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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