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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화보] 360도 카메라가 신기한 수지, 꽃미모로 카메라도 유혹할 기세
입력 2014-08-26 00:32  | 수정 2014-08-26 00:52
이게 뭐지? 360도 카메라가 신기한 수지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2)‘ VIP 시사회가 2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에 앞서 360도 카메라 촬영이 있었다. 많은 스타들이 이 촬영을 거쳐 포토월로 들어섰는데 단연 눈에 띈 스타는 미쓰에이의 수지였다. 처음에는 '이게 뭐지?' 연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부끄러워했지만 360도 카메라의 일회전이 끝난 후 뒤 이은 2번째 회전에서는 기어코 적응을 했다는 듯 수지는 카메라를 향해 물오른 꽃미모를 주저없이 발산했다.

한편 연기자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등이 출연하는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2)‘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 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로 오는 9월 3일 개봉 예정.



풉! 내 모습이 너무 웃겨


360도 카메라, 스캔 완료


물오른 꽃미모 뽐내볼까나


고개를 갸우뚱, 예쁨과 귀여움 다 갖췄네


브이도 빠질 수 없지!


귀여운 토끼미소로 마무으리!



[MBN스타(건대입구)=곽혜미 기자 / clsrn91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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