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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번 1골 1도움’ 뮌헨 개막전 승리 화보
입력 2014-08-23 13:43 
경기를 보고 있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사진(독일 뮌헨)=AFPBBNews=News1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23일(이하 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VfL 볼프스부르크와의 2014-15 독일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2-1로 승리했다. 뮌헨은 2013-14시즌 분데스리가·독일축구협회(DFB) 포칼·유럽축구연맹 슈퍼컵·국제축구연맹 클럽월드컵 4관왕이다.
오른쪽 날개 아르연 로번(30·네덜란드)은 1골 1도움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공격형 미드필더 토마스 뮐러(25·독일)는 로번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뮌헨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14일 독일축구리그 슈퍼컵에서 0-2로 완패하며 2014-15시즌을 우울하게 시작했으나 이후 2연승이다. 프로이센 뮌스터와의 17일 DFB 포칼 1라운드 원정에서 4-1로 이겼다.

득점이 인정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주심과 이야기하는 뮐러(왼쪽). 사진(독일 뮌헨)=AFPBBNews=News1

뮌헨 주장 필립 람(왼쪽)과 세바스티안 로드(20번)가 볼프스부르크의 다니엘 칼리기우리(7번)를 에워싸고 있다. 사진(독일 뮌헨)=AFPBBNews=News1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는 로번. 사진(독일 뮌헨)=AFPBBNews=News1

결승골을 넣기 위해 볼프스부르크의 조슈아 길라보기(오른쪽)를 제치는 로번. 사진(독일 뮌헨)=AFPBBNews=News1

길라보기(왼쪽)와 공을 다투는 홀거 바드스투버. 사진(독일 뮌헨)=AFPBBNews=News1

볼프스부르크 아론 훈트의 수비를 떨쳐내는 다비드 알라바(27번). 사진(독일 뮌헨)=AFPBBNews=News1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오른쪽)가 볼프스부르크의 로빈 노흐에 앞서 공을 따내고 있다. 사진(독일 뮌헨)=AFPBBNews=News1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왼쪽)가 리그 개막전에 앞서 ‘독일프로축구 올해의 선수 트로피를 받았다. 사진(독일 뮌헨)=AFPBBNews=News1

개막전에 등장한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징표. 사진(독일 뮌헨)=AFPBBNews=News1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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