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송가연 TKO승, 치열한 결투 끝 얻은 값진 승리
입력 2014-08-18 17:03 
송가연 데뷔전 결과
송가연 TKO승, 자신의 실력으로 당당한 승리 거둬

송가연 TKO승, 송가연 TKO승

송가연 TKO승이 화제다.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미녀파이터' 송가연 로드FC 데뷔전이 진행됐다.

이날 송가연의 상대 선수는 일본 야마모토 에미 선수로 첫 번째 라운드에서 송가연은 순식간에 펀치를 날렸고 야마모토 에미를 제압했다.

상대는 일본의 에미 야마모토(33)로 29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격투기를 시작해 아마추어 리그에서 4년 정도 활동한 강자다.

송가연 TKO승에 누리군들은 "송가연 TKO승, 대단하다." "송가연 TKO승,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송가연 TKO승, 역시 파이터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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