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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현 `동점 적시타로 찬스 살렸어요` [MK포토]
입력 2014-08-14 19:58 
1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 경기, 5회말 2사 2루에서 SK 박계현이 1타점 동점 적시타를 치고 출루하고 있다.
이날 삼성은 올시즌 6승 5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중인 마틴이 선발 등판해 팀 4연승에 도전한다.
이에 맞선 SK는 지난달 7일 롯데전 이후 4연승을 질주중인 에이스 김광현이 선발로 나서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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