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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강혜정-이레 사이 질투…"흑흑"
입력 2014-08-10 18:01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혜정 이레 하루'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혜정 이레 하루'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루가 아역배우 이레와 엄마 강혜정의 사이를 질투했습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10일 방송은 장윤정 도경완 부부, 타블로 강혜정 부부, 이휘재, 송일국, 추성훈의 육아 이야기, '아빠의 무게' 편으로 꾸며졌습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는 딸 이하루를 데리고 강혜정의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촬영현장을 찾았습니다.

장난기가 발동한 강혜정은 영화에서 자신의 딸 역할로 출연 중인 이레와 몰래카메라를 준비했습니다.


이레는 강혜정에 귓속말을 한 뒤 "우리 엄마야"라며 팔짱을 꼈습니다.

이를 본 하루는 적잖이 당황한 표정을 보인 뒤 "아니야"라며 웃었습니다.

이후 강혜정은 도시락을 이레에 건네며 "이레도 먹어봐. 무슨 맛인지"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하루는 "엄마, 왜 이 언니만 좋아해?"라며 섭섭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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