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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수지, 지하철 깜짝 등장 "버스 3년만에 탄다"…'깜짝!'
입력 2014-08-10 16:31  | 수정 2014-08-10 20:18
런닝맨/사진=SBS
'런닝맨 수지'

‘런닝맨 미쓰에이 수지가 지하철에 깜짝 등장했습니다.

10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2014 한류스타 특집 레이스로 펼쳐져 단독게스트로 수지가 출연합니다.

수지와 이광수는 각각 ‘한류 토끼와 ‘한류 기린으로 팀장을 맡아 치열한 대결을 선보입니다.

양팀 멤버들은 진정한 한류스타를 뽑기 위해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팬심 사로잡기 투어를 펼쳤습니다.


다음 미션지로 향할 때마다 팀원들 전체가 지하철과 버스에 올라 시민들과 직접 만나면서 호흡했습니다.

수지는 버스는 진짜 오랜만에 타보는 것 같다. 한 3년 만에 처음 탄다”며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런닝맨 수지''런닝맨 수지''런닝맨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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