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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플레이가 마음에 안들어!` [MK포토]
입력 2014-08-03 21:58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수원과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포항이 격돌했다.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와 수원 삼성의 경기서 수원은 산토스 2골, 로저, 권창훈의 골에 힘입어 4-1로 대승했다.
포항 황선홍 감독이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옥영화 기자/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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