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SNL’ 신수지, 청순했던 요정이 폭탄女로…‘파격 변신’
입력 2014-08-03 09:17 
전 체조선수 신수지가 ‘SNL코리아에 출격해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는 크루 특집 편 코너 ‘베라닐에 출연해 여성들의 ‘그날관련 광고를 패러디했다.
‘베라닐 정 3고에서는 여성들이 한달에 한번씩 예민해지는 그날을 위해 한달이라는 주기를 일년으로 바꾸는 설정을 잡았다. 그러나 그만큼 후유증도 컸다. 한 달에 한 번일때와는 달리 일 년에 한 번씩 있는 그날에는 엄청난 후폭풍이 몰려오는 것. 신수지는 생리통에 대한 행동을 체조 연기로 우스꽝스럽게 표현했다. 또 폭탄 머리를 하고 폭력적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신수지 SNL, 완전 웃겨” 신수지 SNL, 대박이다” 신수지 SNL, 완전 연기 잘했네” 신수지 SNL, 파격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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