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박정윤이 영화 '레볼루션' (가제)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레볼루션'은 영화 'CCTV', '히어로'를 연출한 김홍익 감독의 신작으로 고등학교 3학년을 배경으로현 교육시스템의 문제 속에서 잃어버린 꿈과 희망을 찾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희망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박정윤은 반에서 존재감 없는 학생이지만 가장 친했던 친구의 자살로 인해 그 진실을 밝히고자 고군분투하는 '정윤' 역을 맡았다.
박정윤은 "무거운 소재이지만 메세지가 분명한 작품인 만큼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박정윤은 2009년 영화 '여고괴담5'를 시작으로 충무로에 진출해 '펜트 하우스 코끼리'. '몰디브 환상급', '팀워크', '원컷' 등 여러 작품에서 단역, 조연, 가리지 않고 활발히 활동한 충무로 기대주로 이번 영화는 첫 장편 주연작이다.
한편, 영화 '레볼루션'은 8월초에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kiki2022@mk.co.kr
배우 박정윤이 영화 '레볼루션' (가제)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레볼루션'은 영화 'CCTV', '히어로'를 연출한 김홍익 감독의 신작으로 고등학교 3학년을 배경으로현 교육시스템의 문제 속에서 잃어버린 꿈과 희망을 찾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희망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박정윤은 반에서 존재감 없는 학생이지만 가장 친했던 친구의 자살로 인해 그 진실을 밝히고자 고군분투하는 '정윤' 역을 맡았다.
박정윤은 "무거운 소재이지만 메세지가 분명한 작품인 만큼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박정윤은 2009년 영화 '여고괴담5'를 시작으로 충무로에 진출해 '펜트 하우스 코끼리'. '몰디브 환상급', '팀워크', '원컷' 등 여러 작품에서 단역, 조연, 가리지 않고 활발히 활동한 충무로 기대주로 이번 영화는 첫 장편 주연작이다.
한편, 영화 '레볼루션'은 8월초에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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