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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조쉬, 한국인 뺨치는 ‘김치 먹방’
입력 2014-07-26 00:20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N스타 전진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조쉬가 김치 먹방을 선보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3회에서는 농활을 떠난 파비앙와, 조쉬의 모습이 그려졌다.

열심히 일을 마친 파비앙과 친구들은 새참시간이 되자 기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막걸리를 한잔 원샷한 파비앙은 진짜 이 맛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조쉬는 난 김치가 진짜 먹고 싶었어”라고 말하며 김치를 푹풍 흡입했다.

계속해서 그는 김치에다가 이렇게 싸먹으니깐 진짜 너무 맛있다. 이렇게 김치를 맛있게 먹어 보는 것이 처음이다. 서울에서는 맛볼 수 없는 김치다”라고 말하며 엄치를 치켜세웠다.

이 모습을 본 이장님은 외국인이 김치를 잘 먹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전진 인턴기자 jeongenie@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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