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서 주원·백윤식과 호흡 맞출까
입력 2014-07-07 14:37 
소녀시대의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검토 중이다.
윤아의 소속사 SM 측은 7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윤아가 KBS 2TV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인 노다메 역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현재 세부 조율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주원(치아키 신이치 역), 백윤식(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이 캐스팅된 상태다. 도희 역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대생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당시 주연을 맡은 일본배우 타마키 히로시와 우에노 주리가 이 작품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오는 10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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