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희철 박지윤, 이효리 따라서 인터넷에…이러다 유행되겠네!
입력 2014-07-04 15:01  | 수정 2014-07-0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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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닉네임 '욕망아줌마'로 블로그를 개설했다. 3일 한 종합편성채널 방송에서는 'SNS 떠난 스타들 블로그 장생을 꿈꾸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최근 블로그를 개설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이효리와 홍진영을 언급했다.김희철은 "박지윤 씨도 블로그를 만들지 않았냐"고 물었다.
박지윤은 닉네임 '욕망아줌마'로 블로그를 개설했다며 "그리 어렵지 않게 블로그를 만들었다. 휴대폰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희철은 "트위터는 글을 짧게 써야 해서 블로그를 할까 생각도 했다. 녹화가 끝나는 대로 블로그를 개설해 직접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철은 '희님'이라는 닉네임으로 본격적인 블로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희철은 3일 자신의 블로그에 "비가 오고 아주 짜증나는 날이죠"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핫도그를 먹는 김희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희철은 비 오는 날의 풍경, 휴지, 포크 등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매경닷컴 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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