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한주금속·유니온커뮤니티, 코넥스 신규 상장 신청
입력 2014-07-04 15:00 

한주금속과 유니온커뮤니티가 코넥스 상장을 신청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주금속과 유니온커뮤니티는 전날 거래소에 코넥스시장 신규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한주금속은 자동차 엔진용 부품제조 전문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115억7100만원, 순이익은 18억5100만원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HMC투자증권이다.
유니온커뮤니티는 지문인식 출입통제기 등 유선통신장비 전문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277억2500만원, 순이익은 7억5300만원이었다. 미래에셋증권이 지정자문인을 맡았다.
거래소는 앞으로 약 2주간의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실사 등의 심사를 거쳐 상장 승인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매경닷컴 김잔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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