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비타민’ 최병철, 발 건강 매우 위험…“펜싱은 계속 할 것”
입력 2014-06-25 22:03 
사진=비타민 캡처
[MBN스타 안성은 기자] ‘비타민 최병철이 발 건강에서 ‘매우 위험 판단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 최희, 최병철, 사미자, 은정, 황현희가 출연해 발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출연진들은 병원을 찾아 발건강과 관련해 복합적인 검사를 받았다.

펜싱 선수 최병철은 자신의 결과를 좋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다. 펜싱이 발을 사용하는 강도가 높은 운동 중 하나이기 때문.

그의 예상대로 최병철을 반긴 것은 ‘매우 위험. 의료진은 그의 상태가 심각한 것을 알리며 더욱 심해질 경우 수술이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최병철은 발이 아파서 다른 운동은 거의 하지 못한다. 하지만 펜싱은 계속 하고 싶다. 내 인생의 전부”라며 펜싱을 향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안성은 기자 900918a@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