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식 주제가를 열창했습니다.
2014 FIFA(국제축구연맹)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이 13일 오전 3시쯤(한국시간) 상파울루의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
특히 이날 클라우디아 레이테, 미국 래퍼 핏불과 공연을 펼친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절개된 파격적인 초록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월드컵 공식 주제가 '위 아더 원(We are one)'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습니다.
또한 25분 동안 진행된 개막식에서 총 660명의 연기자가 공연을 펼쳤고 총 1200여명의 스태프가 참여해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과거 201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출연해 전신 타이즈를 입고 나와 파격적인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끈 바 있습니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진짜 야하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이런 안무가 방송에 나가도 되는건가?"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매력 터지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