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한항공, 중앙박물관 후원 2년간 연장
입력 2014-06-10 22:27 
대한항공이 국립중앙박물관을 2년 더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과 김영나 중앙박물관장은 박물관 회의실에서 업무제휴 협약식을 했습니다.
협약식은 2012년 양측이 체결한 협약이 만료돼 후원 연장을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대한항공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2년간 중앙박물관이 주최하는 8차례의 기획전시 행사를 후원합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naver.com,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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