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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삐죽` 소사 `휴~ 뜻대로 안 되네` [MK포토]
입력 2014-06-10 19:08 
10일 목동야구장에서 벌어진 201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2회 초 2사에서 넥센 선발 소사가 주자 1,2루의 위기에서 입술을 내밀며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다.
지난 주말 두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넥센은 삼성을 상대로 3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반면 삼성은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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