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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한국-가나전, 0-2로 전반 종료…조던 아예우 선제골
입력 2014-06-10 09:17 
한국 가나전, 전반전서 고전

한국 가나 한국 가나

한국 가나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두 골을 허용한 채 전반을 종료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전 미국 마이애이 선라이프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가나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전반 0-2로 마무리했다.

한국 가나전에서 대표팀은 박주영을 원톱으로 구자철, 이청용, 손흥민, 기성용 등이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전반 5분 교체돼 들어온 가나의 조던 아예우는 전반 11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이어 전반 44분 가나의 공격수 아사모아 기안이 곽태휘의 공을 빼앗아 역습, 골문을 돌파해 2번째 골을 만들었다.

전반 11분 만에 선제골을 내준 한국 대표팀은 전반전에서만 2실점을 허용하며 경기를 종료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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