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원·달러 환율, 무거운 흐름 속 하단 지지 예상
입력 2014-05-27 08:55 

우리은행은 27일 원·달러 환율이 무거운 흐름 속에서 외환 당국의 경계감이 지속돼 하단은 지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우리은행은 "전일 영미권 휴장 영향으로 대외적인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월말 네고물량(달러 매도) 부담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면서 "1020원대 초반 외환 당국의 경계감 및 저점 결제 수요로 1020원대 초반의 좁은 레인지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원·달러 환율의 예상레인지로 1020.0~1029.0원을 제시했다.
[매경닷컴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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