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원익 기자] ‘빅보이 이대호(32, 소프트뱅크)가 3경기만에 시즌 7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대호는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4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7회 무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주니치 선발 야마이 다이스케의 2구를 놓치지 않고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7호이자 지난 23일 한신전 이후 4경기만에 나온 홈런.
소프트뱅크는 이대호의 홈런으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one@maekyung.com]
이대호는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4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7회 무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주니치 선발 야마이 다이스케의 2구를 놓치지 않고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7호이자 지난 23일 한신전 이후 4경기만에 나온 홈런.
소프트뱅크는 이대호의 홈런으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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