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류승범, 임상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 출연 긍정적 검토 중
입력 2014-05-26 11:16  | 수정 2014-05-26 11:17
배우 류승범이 임상수 감독의 영화 ‘우리에겐 오늘이 없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26일 류승범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MBN스타와의 통화에서 류승범 씨가 최근 임상수 감독의 신작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에겐 오늘이 없다는 돈도 가족도 없는 여자와 남자가 부패한 사회와 기업을 향해 통렬한 복수를 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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