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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올들어 27명 집단살인
입력 2007-02-26 23:42  | 수정 2007-02-26 23:42
브라질 상파울루시에서 올해 들어 집단살인사건이 잇따르면서 지금까지 27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상파울루 시내와 외곽지역에서 지난달 중순부터 어제까지 한번에 3~6명씩을 집단으로 살해하는 사건이 7건이나 발생하면서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틀 사이에는 상파울루시 북부 바이호 도 리망 지역과 자르딩
엘리자 마리아 지역에서 10대 9명이 총격을 받고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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