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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독’ 60만 돌파, 외화 강세 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14-05-19 09:28 

영화 ‘인간중독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인간중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44만 5,400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64만 6,883여명으로 집계됐다.
2위는 ‘고질라로 43만 8,487명(누적 관객 수 52만 7,873명)이 관람했다.
조니뎁 주연의 ‘트랜센던스가 31만 7046명(누적 관객 수 42만 278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표적과 ‘역린은 각각 28만 4,807명, 21만 1,975명을 불러들이며 뒤를 이었다.

한편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간중독, 승승장구하네” ‘인간중독, 나도 보러 가야겠다” ‘인간중독, 예매해야겠다” ‘인간중독, 송승헌 잘생겼어” ‘인간중독, 한국영화 대단하다” ‘인간중독,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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