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캠코 영국금융투자공사(UKFI)와 MOU 체결
입력 2014-05-02 11:42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영국 금융투자공사(UKFI)와 부실채권정리 노하우 공유 등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서(MOU)를 런던에서 1일(현지시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서에는 △캠코의 부실채권정리 경험과 노하우 공유 △양국 경제.금융산업에 대한 이해 증진 △고위급 회담 정례화와 정기적 정보교환을 통해 협력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UKFI는 영국의 부실채권정리기구로 유럽 재정위기 이후 위기극복 노하우 공유와 상호 협력이 필요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민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