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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기부 행렬 동참…"부인 야노시호 SNS에 올린 글 보니"
입력 2014-04-25 20:46 
사진=스타투데이/추성훈/추성훈/추성훈/추성훈/추성훈/추성훈


추성훈 기부 행렬 동참…"부인 야노시호 SNS에 올린 글 보니"

'추성훈 기부'

추성훈의 기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경기도 안산시청 복지정책과 측은 25일 "추성훈과 아내 야노 시호, 딸 추사랑의 이름으로 5000만 원이 기부됐다"고 전했습니다.

추성훈의 기부금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9명에게 지급될 예정입니다.

앞서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블로그에 "같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가슴이 찢어진다"라며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과, 승객의 안부를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습니다.

추성훈 5천 만 원 기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성훈 5천 만 원 기부, 정말 대단하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모두 공감할 것" "추성훈 5천 만 원 기부, 마음이 따뜻해진다. 기부금이 꼭 세월호 사고 피해자들을 위해 쓰였으면" "추성훈 5천 만 원 기부,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 멋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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