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아이엠투자증권, 채권총괄본부 신설…본부장에 최장순 전무
입력 2014-04-25 11:01  | 수정 2014-04-25 11:03

아이엠투자증권이 25일 채권총괄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에 최장순 전 채권금융본부장(전무)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채권금융본부장에는 최규원 상무를 신규 발령했다.
아이엠투자증권 측은 "채권총괄본부를 신설한 것은 국내외 금리 하락세가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면서 자원 배분의 효율성에 대한 필요가 한층 중요해질 것이란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경닷컴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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