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앙큼한 돌싱녀` 16회, 이뤄지지 못한 서강준의 짝사랑
입력 2014-04-25 08:35 
사진="앙큼한 돌싱녀" 16회 캡처

‘앙큼한 돌싱녀 서강준이 이민정을 놔줬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마지막회인 16회에서 국승현(서강준 분)이 나애라(이민정 분)과 마지막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국승현은 나애라에게 자신의 생일이라며 거짓말을 해 그녀를 불러냈다. 나애라는 국승현(서강준 분)과 단둘이 만나 와인바에서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오늘 생일 아닌데”라는 국승현의 말에 나애라는 오늘 생일 아니었냐”고 물었다. 이에 국승현은 그렇게 안 하면 당신이 안 만나주니까”라고 답해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
결국 국승현의 짝사랑은 그렇게 끝났다. 나애라는 차정우와 재결합했고, 국승현은 프랑스에서 돌아온 엄마와 재회하는 것으로 극이 마무리됐다.
앙큼한 돌싱녀 16회를 본 네티즌은 앙큼한 돌싱녀 16회, 국승현 안됐어” 앙큼한 돌싱녀 16회, 그래도 엄마 만나서 다행” 앙큼한 돌싱녀 16회, 종영 아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