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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치어리더 `아이돌 뺨치는 칼군무` [MK포토]
입력 2014-04-24 18:39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2014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와 주니치 드래건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시작 전 주니치 치어리더들이 멋진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편 한신은 지난 23일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정규시즌 5차전에서 1-4로 패했다. 이로써 한신은 연승을 이어가지 못하며 이날 요코하마전을 승리한 요미우리게 반경기 뒤진 3위로 주저앉게 됐다.
5세이브를 거둔 오승환은 시즌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日 나고야)=천정환 기자 /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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