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모뉴엘 계열사 잘만테크, 안마의자로 헬스케어 시장 진출
입력 2014-04-21 21:36 
모뉴엘의 모뉴엘 계열사인 잘만테크가 안마의자를 선보이며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안마의자 '닥터 수'는 전신집중, 상체집중, 하체집중, 스트레칭 안마 등 모두 5가지의 자동 마사지 프로그램과 주무름과 두드림 등 12가지의 수동 마사지 프로그램이 탑재됐습니다.
특히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체형 맞춤기능과 장시간 사용 시 닳게 되는 안마의자의 시트를 교체 가능하도록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입니다.
ZM530과 ZM7300 두 가지 유형으로 공식 출시가격은 각각 249만 원과 359만 원이며 하이마트 단독 론칭을 기념해 198만 원과 279만 원에 36개월 무이자 할부 구매도 가능합니다.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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