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박원순, “이천원 안 싫어해요. 오해마” 센스만점 시장님
입력 2014-04-12 16:41 

‘K팝스타2 출신 남성듀오 이천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서울이 싫어졌어에 대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트위터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11일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이천원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타요와 뽀로로도 극적 화해를 했답니다. 이천원 ‘서울이 싫어졌어로 데뷔.. 이 노래를 박원순 시장이 싫어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천원이 지난 11일 데뷔곡 ‘서울이 싫어졌어를 발표하고 쇼케이스를 가져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로 떠오르자 박원순 시장이 센스있게 답변을 한 셈이다.
한편, 이천원은 13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이천원 박원순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원순, 센스짱” 이천원, 이제 빵 떴네” 이천원, 서울 시장도 관심가지는 가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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