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미, 북 계좌 1천 1백만 달러 해제 통보
입력 2007-02-12 09:07  | 수정 2007-02-12 09:07
미국은 마카오의 방코델타아시아 은행에
동결된 총 2천 400만 달러 규모의 북한 관련 계좌 가운데 천 백만 달러 분의 해제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 전달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이같은 의향을 북한에도 전달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실행은 되지 않은 것 같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북한은 베이징에서 진행 중인 6자회담에서 에너지 지원과 함께 금융제재의 조기해제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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