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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슈퍼맨 합류, ‘야꿍이’와 고정 출연…“추블리와 귀여움 대결”
입력 2014-04-03 16:39 
김정태 슈퍼맨 합류(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배우 김정태가 큰 아들 지후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제작진은 지난 2일 ”김정태 부자가 ‘슈퍼맨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기존 멤버의 하차없이 김정태 가족만 새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김정태는 지난달 16일 방송된 ‘슈퍼맨에서 장현성의 친구로 출연해 큰 아들 지후(야꿍이)를 공개했다. 올해 4살인 지후는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애교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정태 역시 악역 배우 이미지를 벗고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김정태는 현재 부산 집과 서울을 오가며 본격적으로 ‘슈퍼맨을 촬영 중이다. 그가 등장하는 첫 방송일은 이달 중으로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다.
김정태 슈퍼맨 합류 소식에 네티즌은 김정태 슈퍼맨 합류, 야꿍이를 또 볼 수 있다니” 김정태 슈퍼맨 합류, 기대만발” 김정태 슈퍼맨 합류, 야꿍이 빨리 보고싶어” 김정태 슈퍼맨 합류, 첫 방은 언제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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