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미란다 커 내한 후 팬사인회 "인형이 나를 보고 웃어주네"
입력 2014-04-01 13:30 
미란다 커/ 사진=스타투데이


미란다 커 내한 후 팬사인회 "인형이 나를 보고 웃어주네"

'미란다 커'

톱 모델 미란다 커가 팬사인회를 가졌습니다.

1일 오전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여성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 출시 기념 팬사인회에는 미란다 커가 참석했습니다.

리복 측은 스카이스케이프 출시를 기념해 글로벌 모델인 미란다커와 30여 명의 소비자를 상대로 만남을 주선했습니다.

한편 '미란이'라는 별명으로 한국에서도 친숙한 미란다커의 내한은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미란다커는 지난 해 6월에도 내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와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미란다 커에 대해 누리꾼들은 "미란다커, 진짜 예쁘다" "미란다커, 한국 왔네" "미란다커, 이건 그냥 인형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