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인터뷰 논란’ 함익병, 방송 컴백…JTBC 새 예능 MC 발탁
입력 2014-03-26 15:58 
[MBN스타 김나영 기자] ‘인터뷰 논란으로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자기야에서 하차한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에 MC로 출연한다.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기획 여운혁)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신개념 토크쇼로 방송인 최유라, 함익병, 황상민 교수, 이경규, 유세윤가 MC로 합류한다.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에서 이경규와 유세윤이 처음으로 함께 MC로 발탁되며 둘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둘에 이어 국민 누나 최유라와, 소신발언 함익병, 심리분석의 대가 황상민 교수까지 함께 합류하며 더욱 풍부한 토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이경규와 유세윤의 예능 감각에 함익병과 황상민 교수가 날카롭고 예리한 분석이 더해져 재미와 깊이를 함께 가져갈 예정이다. 최유라는 토크의 베테랑다운 솜씨로 균형을 유지해 줄 예정”이라며 전했다.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는 오는 4월 2일 수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앞서 함익병은 월간조선 3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재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도 하나의 도그마(dogma)다. 정치의 목적은 최대 다수가 가장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김나영 기자 kny81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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