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2주택자 임대 소득 피해가는 “투자용 아파트” 인기
입력 2014-03-26 12:56 
2015년 6월 입주 예정인 메트로하임, 도시형생활주택 분양가 7600만∼8100만원대로 저렴한 물건이 나와 화제이다.
미래가 기대되는 대규모 첨단산업도시의 평택은 부동산 가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알짜 투자처로 꼼히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MBC 생방송 오늘아침의 ‘실패하지 않는 부동산 투자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방영되어 높은 투자가치성을 보여주고 있다.
평택은 삼성 100조, LG 60조 투자에 이어 270여 기업들의 유치로 지속적인 인구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2만여명의 상주인력으로 공실률 0%의 보장성과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하여 투자가치가 높아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대상이 되고 있다.
포승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평택 메트로하임은 총 299세대 단지로 전세대 풀옵션 제공되며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투자가치를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

KCC, 한샘, 이건창호의 내부구성과 삼성전자 제품으로 주거공간의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하였으며 혁신적인 알파룸 설계로 2인거주가 가능하여 기존 원룸형 주거단지에 비해 차별화 된 경쟁력으로 상품성이 돋보인다.
3.3㎡당 500만원대로 저렴한 분양가는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실질적인 투자금이 2000만원대로 입주 시기에 전세금은 4000만원 정도로 예상하며 월세 임대 수익시 보증금 500만원에 월 45만원을 예상하며 12%에 높은 수익을 기대한다.

문의 : 1877-5511
[위 내용은 매경닷컴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해당업체에서 제공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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