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20일 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 소속 영업점장 180명을 상대로 사업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카드 정보유출로 흐트러진 업무태세를 다잡도록 주문했습니다.
임 회장은 서울영업본부를 비롯해 농협금융 자회사의 영업점과 지원조직 등을 찾아 29차례에 걸쳐 특강, 간담회 등을 할 예정입니다.
임 회장은 서울영업본부를 비롯해 농협금융 자회사의 영업점과 지원조직 등을 찾아 29차례에 걸쳐 특강, 간담회 등을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