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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윤후, 국가대표도 인정한 체격 조건…"스케이팅 안할래?"
입력 2014-03-16 21:51 
사진=MBC아빠어디가


아빠어디가 윤후

‘아빠 어디가 윤후가 스피드 스케이팅 유망주로 떠올랐습니다.

오늘(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는 소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 박승희, 조혜리가 등장한 가운데 스케이트 교실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이상화, 박승희, 조혜리는 아이들의 일일 스케이트 선생님으로 분했습니다. 아이들의 스케이트 교육을 마친 세 사람은 아이들의 신체 조건을 비교해 유망주로 윤후와 임찬형을 꼽았습니다.

박승희는 "윤후와 찬형이가 가능성이 있는데 종목은 다르다. 윤후는 스피드 스케이팅이 체격 조건상 좋을 것 같고, 찬형이는 쇼트트랙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윤후는 약간 모태범 선수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말했습니다. 윤후는 스피드 스케이팅을 배울 생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빠어디가 윤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윤후, 윤후 오랜만이야~” 아빠어디가 윤후, 운동선수도 잘 어울릴 듯” 아빠어디가 윤후, 어쩜 이렇게 착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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