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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비 추승우 `내 손에 들어왔다` [MK포토]
입력 2014-03-08 14:03 
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 4회초 2사 2루에서 SK 임훈의 안타성 타구를 한화 추승우 좌익수가 호수비로 처리하고 있다.
한편 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23일까지 팀 간 2차전으로 각 팀 당 12경기씩을 치르며, 팀 간 대결에서 지난 시즌 순위 상 인접한 순위 팀끼리는 맞대결을 펼치지 않도록 돼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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