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그림 "29살에 첫경험? 좀 심했다" 돌직구에 "후끈"
입력 2014-03-08 12:06 
김그림/ 사진=JTBC 방송 캡처


김그림 "29살에 첫경험? 좀 심했다" 돌직구에 "후끈"

'김그림'

가수 김그림이 '마녀사냥' 이원생중계에 깜짝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습니다.

8일 방송된 '마녀사냥'에서는 김그림이 이원생중계를 통해 깜짝 등장했습니다.

김그림은 "뮤직비디오를 찍고 걸어가다가 '마녀사냥' 을 한다고 해서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김그림은 29살 모태솔로 남자가 첫 경험을 앞두고 여자에게 이 사실을 말하느냐의 여부에 대해 "말해야 한다"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이어 "그런 남자 귀엽고 순수하다. 무슨 이유 때문에 '너의 정조를 지킨 거냐'라고 물어볼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런데 29살? 좀 심하긴 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그림에 대해 누리꾼들은 "김그림, 많이 예뻐졌더라" "김그림, 돌직구 좋네" "김그림, 솔직한 게 요새는 대세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