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나혼자산다’ 전현무, 손님 파피앙에게 세탁기 사용법 물어 ‘폭소’
입력 2014-03-08 00:24 
사진=나혼자산다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파비앙의 뛰어난 한식 요리 실력이 눈길을 모았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 집에 방문한 파미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집구경을 하는 파비앙을 불러 세탁기 사용법을 물어봤다. 전현무는 중간에 문이 안 열린다”고 말했고, 그는 세탁기를 고치기 위해 자세히 살펴봤다.

세탁기를 둘러보던 파비앙은 뭔가 세탁기 사이에 걸려있는 것을 발견했다. 팬티 한 장을 발견하지 못하고 내버려 두어 동작을 멈췄던 것이다.

파비앙은 이게 뭐예요. 팬티예요”라며 당황했지만, 전현무는 이 팬티가 여기 있었네”고 태연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남자 연예인들의 일상을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촬영, 싱글라이프에 대한 솔직한 애환과 삶에 대한 철학을 담은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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