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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시청률, 나홀로 상승세…수목극 1위
입력 2014-03-07 12:21 
감격시대 시청률 ‘감격시대’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감격시대 시청률

‘감격시대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가 전국 기준 1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이 기록한 12.0%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한 이후 수목극 대전이 일어난 가운데, ‘감격시대만이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먼저 승기를 잡은 ‘감격시대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감격시대에는 모일화(송재림 분)과 신정태(김현중 분)이 목숨을 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앙큼한 돌싱녀는 8.9%, SBS ‘쓰리데이즈는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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