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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제국의 부활` 예매율 1위, 벌써부터 관객몰이 `사냥`
입력 2014-03-07 08:11 
영화 '300:제국의 부활'이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6일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이날 개봉하는 '300:제국의 부활'은 31.9%로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300:제국의 부활'은 지난 2007년 개봉했던 '300'의 속편으로, 아르테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설의 전투인 '살라미스 전투'를 다루고 있다. 박친감 넘치는 전개로 전편에서 이미 큰 인기를 얻어 속편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300:제국의 부활'은 기존에 서울 지역 상영이 불확실했다. 워너브라더스 코리아와 CGV·롯데시네마 등 멀티플렉스의 부율 다툼이 그 원인이었다. 하지만 극적으로 양측이 합의에 성공, 서울 소재 아이맥스 등 대형관들에서 개봉하게 됐다.
'300:제국의 부활' 예매율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00 제국의부활, 남자 관객들이 엄청 많겠네" "300 제국의부활, 배우들 몸매 구경도 한몫" "300 제국의부활, 나도 빨리 예매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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